얼마 전 놀러간 클럽(좋아하는 DJ 를 보러)에서 금새 실망하고 나왔다.
뭐 심장이네 감성이네 운운할 필요야 없지만 내키지 않아 속상한 마음이야 어쩔 수 없지.
그때의 보복<?> 비슷하게 조만간 또 좋은 곳을 들르고 말겠다고 다짐중인데 이 곡을 만나네.

1974년생 캐나다 뮤지션.
정말 나온지 얼마 안된 따끈한 신곡.
물론 신보입니다. 계속 활동은 꾸준했던 분.


'너 무슨 약먹었니?' 가
이 노래를 들은 유튜브 채널, 어떤 유저의 첫 코멘트라 웃고 말았다.
외국인이나 한국인이나 표현은 비슷하군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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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그것보단 클린 밴디트가 빌보드 30위권에 오른걸 보고 기뻐했다는.
이 노래 너무 사랑스럽단 말이다!!!! 들을 때마다 여행가고 싶단 말이다!!!
따라 부르기 위해 가사까지 외우고 있다는.

무비에 나오는 일본 여성은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분.
이 귀엽고 어색한 무비만 봐도 일본 가고싶...엉엉...방사능 망할 방사능스키..ㅠㅠ










-kaira7192000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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