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양덕들 사이에선 아이스 버켓 첼린지 때문에 들썩들썩하다.
미국 루게릭 병 후원 재단인 ALS에서 고안한 홍보방법으로
누군가에게 아이스 버켓 도전을 받으면 24시간안에
ALS에 100달러 후원을 하거나, 머리에 얼음물 한바가지를 맞는 릴레이 자선게임.
미션을 성공하면 또 다른 3명에게 아이스 버켓 도전장을 보낼 수 있다.

정치인, CEO에 셀럽까지. 당연히 유명인인 경우 후원은 필수,.
그런데 이거 보는 재미가 그렇게 쏠쏠하다면서요?

스티븐 스필버그/마크 주커버그/빌 게이츠/로버트 다우니 주니어/ 크리스 햄스워드/
톰 히들스턴/ 크리스 프랫 / 블레이크 쉘튼/ 아담 리바인/ 오프라 윈프리/ 호날두....


그중 가장 미친 놈은 캐나다 아이스 하키 선수 폴 비소, 깜찍한 것은 빌 게이츠.
빌 게이츠 아저씨 귀여움 터지는거 보게나. 설계도 뭐임?

*아.  곧 크리스 에반스와 마크 러팔로.
그리고 톰 히들스턴의 지목으로 조만간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아이스 버켓 첼린지가 뜰 예정. 우주 오이 냉채 볼 수 있나요? 된장과 미역, 환한 웃음 준비해야겠다.

*우리나라에도 넘어왔다. 김준호, 조인성, 션등이 첼린지. 곧 지 드래곤이라면서요?




 

 

방금 말한...여성의 사심으로 충만한, 다른 명작도 하나 소개한다.
톰 히들스턴의 아이스 버켓 첼린지. 흰 티셔츠는 노림수가 다분하다.
심지어 베네딕트 컴버배치, 루크 에반스, 헬레나 본햄 카터 지목이라니...
히들이.... 정말...뭘 알아. 베니는 구턱미소 지으며 얼음물을 제조하고 있겠구나.







+)눈물을 흘리며 추가!

아이스버켓첼린지가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...을리가 있나, 이럴 줄 알았지.
그동안 나온 모든 챌린지를 전부 쓸어버린, 우주오이, 베니의 영상을 보자.
제길(오열)








-kaira

추가. 푸파이터스의 데이브 그롤이 찍은 영화 '캐리' 버전 아이스 버켓 첼린지.
약을 얼마나 드신겁니까 ㅎㅎㅎㅎ






어린시절을 달뜨게 만든 금성무도.....
자...자막 이것이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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