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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루틴 2014.01.24 22:40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억.. 이런 공간이 있었는데 눈치없이 포스팅에다 댓글을 쌌네요.
    무튼 반갑습니다!
  2. an optimist 2013.09.10 15:27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잘 지내시죠~!
    혹지 저를 잊으신 게 아니길 바라면서....^^;;;

    뭔가 요즘은....
    예전에 블로그를 열심히 할 때가 정말 그립달까요.
    그땐 뭔가 정리된 삶을, 그러면서도 의미 있는 삶을 살아보려고 했었는데 말이죠.
    요즘은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면서...
    어느 순간 힘 빠진 자신을 발견하기도 하고 말이지요.
    암튼.. 잘 지내시나 해서 갑작스레 방명록에 몇 줄 남겨봅니다...

    여름이 끝나서 다행이에요.
    저는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...ㅎㅎㅎ
  3. kuhnikusa 2013.08.02 06:18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советую всем)

    I apologise, but, in my opinion, you are mistaken. I can prove it. Write to me in PM, we will talk.

    ролики скрытой камерой

    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q7GdP0XeRnk
  4. 2012.08.20 15:13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5. bada 2012.04.30 21:12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사랑하는 설야..
    조용히 너의 공간에 왔다 간다 ^^
    항상 소중한 친구야
    아프지 말고 ,커피는 조금씩만~하시길 바래
    조만간 보아~
  6. 2011.12.29 21:23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7. 2011.11.07 22:09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kaira 2011.11.15 04:46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고마워요.정말 고맙습니다.
      시간이라는 것은 잔인하기만 하진 않답니다.

      지금 누구보다도 민감하고 날카로운 마음의 촉수를 가질 나이시기에 이 이별이 너무 아프겠지만, 다시 만날것을 아는 안녕은 안녕이 아닐테니, 그동안 더 예뻐지고, 더 맛있는것 많이 먹고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. 힘내서. 원하는 길을 걸어가시기를. 또 봐요.^^
  8. 2011.11.03 17:34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kaira 2011.11.02 05:54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감사합니다 정말.
      저의 화양연화 뿐만 아니라
      많은 분들의 아름다운 시간이었을거라
      분명 의심치 않아요.

      감사합니다.
     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나요.
      그땐 더 반갑게 인사해요 우리.
  9. 2011.11.01 18:35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kaira 2011.11.02 05:53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이름은 알고 있지만
      조용히 May님이라고 부를께요.

      May님의 선물로 저희 스탭들 정말 행복해했습니다.
      지금도 그 좋은 향기에 둘러쌓여 글 쓰고 있답니다.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요.

      어떤 말을 드릴 수 있을지
      어떤 말을 해야할지.
      자꾸만 말을, 글을 한마디 하는것이 힘들어 지네요.


      정말 감사합니다.
      좋은 분이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  10. 2011.08.30 09:10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    비밀댓글입니다
    • kaira 2011.09.22 04:28 신고  방명록주소  수정/삭제
      제 댓글을 보실 수 있을지 모르지만
      그 날 이후 지금까지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^^
      보내주신 책도 정말 잘 보고 있어요.
      좋은 인연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네요.
      날씨가 춥습니다.
      이제 슬슬 가을맞이 준비해야겠어요.
      몸 건강하시고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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